경리단길에 있는 이곳은 탁주와 청주, 소주 등 다양한 한국전통술을 판매한다.
국내에서는 최초로 인공감미료 무첨가 막걸리를 판매했던 곳이기도 하다.
한국 전통을 재해석한 독특한 인테리어가 이색적이며, 술과 함께 간단히 즐길 수 있는
한입거리 주전부리 메뉴도 특색있다.
최근에는 1호점 근처에 2호점 ‘21세기 서울’을 오픈했다.
- 자료 출처 : 서울시 관광정보사이트 (www.visitseoul.net)
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