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주군, 지역공동체 일자리 사업 눈길

무료 경로식당, 최북미술관 뮤지엄라운지 등 4개 사업장에 투입

작성일 : 2026-07-06 15:07 수정일 : 2026-07-06 15:14 작성자 : 육소영 (klan@daum.net)

지역공동체 일자리 사업(무주군제공)

 

무주군 지역공동체 일자리 사업이 취업 취약계층의 생계안정과 서비스 이용자 편의 증진에 이바지하고 있다.

 

무주군에 따르면 상하반기 총 20명을 지역공동체 일자리 사업에 투입하고 있으며 하반기에는 10명이 무료 경로식당, 최북미술관 뮤지엄라운지 등 4개 사업장에서 운영 도우미로 활동 중이다.

 

김현정 무주군청 인구활력과 일자리팀장은 지역공동체 일자리 사업은 실업·저소득층·청년·고령자 등 경제적·사회적 취약 계층에게 직접 일자리를 제공하는 복지 정책이라며

 

이 사업이 취업 취약계층 삶의 질을 높이는 버팀목이자 동기 부여가 될 수 있도록 운영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대상 군민들이 고루 참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무주군 지역공동체 일자리 사업 대상은 가구소득이 기준중위소득 70% 이하, 재산이 4억 원 이하인 18~74세 군민으로, 국민기초생활보장법상 생계급여 수급자, 실업급여 수급자, 직접 일자리 사업(공공근로, 노인 일자리 등) 연속 참여자 및 중복 참여자, 1세대 2인 신청자, 직전 단계 포기자 등은 참여할 수 없다.

 

한편, 무주군은 지역공동체 일자리 사업외에도 올해 총 178천여 만 원을 투입해 무주 청년 일자리 프로젝트’, ‘신중년 취업 지원’, ‘무주군 일자리 창출 기업지원등 지역 내 경쟁력 강화와 세대와 계층을 아우르는 맞춤형 일자리 지원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무주 #공공일자리 #뮤지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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