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교육청, 2026년 병오년 힘찬 출발 다짐

유정기 권한대행 등 직원들 새해 힘찬 출발 한목소리

작성일 : 2026-01-05 15:37 수정일 : 2026-01-05 15:40 작성자 : 육소영 (klan@daum.net)

시무식-전북교육청제공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은 5일 창조나래 시청각실에서 2026년 새해 업무 시작을 알리는 시무식을 개최했다.

유정기 교육감 권한대행을 비롯한 직원들은 붉은 말의 해 병오년(丙午年)을 맞아 한국 교육의 중심으로 나아가는 전북교육의 힘찬 출발을 다짐했다.

이날 시무식은 학생과 교직원 새해맞이 영상 시청, 떡 케이크 커팅식, 문화 공연, 전입 공무원 소개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유정기 권한대행은 올해의 사자성어로 선정한 마부정제(不停)’를 언급하며 “‘달리는 말은 말굽을 멈추지 않는다는 뜻이라며 학력신장과 책임교육에 한층 정성을 다하자고 당부했다.

유 권한대행은 6일 신년기자회견을 열어 학력신장과 책임교육을 중심으로 AI교육과 역사교육 등 올해 추진할 주요 정책을 소개할 예정이다.

#전북교육청 #병오년 #시무식 #마부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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