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소리문화의전당, <가루나무모래흙> 성황

자연과 만나보는 시간

작성일 : 2025-07-18 14:24 수정일 : 2025-07-18 14:30 작성자 : 육소현 (klan@daum.net)

포스터

 

한국소리문화의전당(대표 서현석)의 감성 체험 전시 <가루나무모래흙>이 성황을 이루고 있다.

 

한국소리문화의전당에 따르면 전시 개막 일주일 만에 <가루나무모래흙> 전시를 방문한 누적 관람객 수가 1200명을 돌파했다.

 

이번 전시는 가루야 가루야로 호평을 받은 이영란 작가의 새로운 전시로, 다양한 자연 소재를 이용한 체험 중심 콘텐츠를 선보인다. 또한,

 

<가루나무모래흙>은 누적 관람객 20만 명 이상을 기록한 국내 대표 아동·어린이 친화 체험전으로, 지난 2022년 이후 3년 만에 다시 전주를 찾았다.

 

전시는 각각 가루, 모래, , 나무 등 4개 체험공간으로 나뉘어져 진행된다.

 

전시에 참여하는 아이들은 밀가루, 나무, 모래, 흙 등 자연 소재를 활용해 직접 만져보고, 느끼고, 그림도 그려보면서 예술적 감수성을 키우는 시간을 경험할 수 있다.

 

오는 921일까지 진행될 이번 전시회는 네이버 예약을 통해 예매 가능하다.

 

매주 월요일은 휴무이며, 전시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한국소리문화의전당 누리집(sori21.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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