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선 정치적 중립·선거사무 철저, 여름철 위생‧방역 관리 주문
작성일 : 2025-06-02 11:47 수정일 : 2025-06-02 12:45 작성자 : 육소현 (klan@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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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열린 공감의 날- 부안군 제공 |
부안군은 권익현 부안군수가 제21대 대통령 선거와 관련해 정치적 중립과 철저한 선거사무 처리를 강조했다고 밝혔다.
권익현 군수는 2일 열린 6월 열린 공감의 날 행사에서 “3일은 제21대 대통령 선거일”이라며 “공직자로서 정치적 중립을 철저히 준수하고 선거사무가 마무리되는 순간까지 단 한 건의 착오 없이 책임감 있게 임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투표를 통해 이뤄지는 소중한 한 표는 부안을 넘어 대한민국의 미래를 바꾸는 중요한 결정”이라며 “부안과 대한민국의 새로운 미래를 열기 위해 꼭 투표에 참여해달라”고 투표 참여를 독려했다.
또 권익현 군수는 “지난해 우리 지역에 발생한 규모 4.8의 지진처럼 예기치 못한 자연재해에도 대비할 수 있도록 재난 대응 체계를 지속적으로 유지해 달라”며 “여름철 위생‧방역 관리에도 철저히 해 군민과 관광객 모두에게 쾌적한 환경을 만들어 달라”고 주문했다.
이와 함께 권익현 군수는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조국을 위해 희생하고 헌신하신 호국 유공자와 그 가족분들게 깊이 감사드린다”며 “나라를 위한 숭고한 희생이 있었기에 우리는 지금 이 평화와 안정을 누릴 수 있다는 사실을 결코 잊지 않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