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전북특별자치도를 만들겠다' 지지 호소
작성일 : 2025-05-15 11:30 수정일 : 2025-05-15 18:59 작성자 : 김복산 (klan@daum.net)

더불어민주당 전북특별자치도당 선대위가 15일 산하 전북 조국혁신위원회를 출범했다.
이날 더불어민주당 전북특별자치도당 선대위는 ‘진짜 대한민국’, ‘진짜 전북특별자치도’를 만들기 위해 전북 공동선거대책위원회 ‘전북 조국혁신위원회’를 출범한다고 밝혔다.
이는 중앙당이 진짜 대한민국 선대위에 공식 참여하면서 출범한 조국혁신위원회의 전북지역 실행기구로써, 전북엣서도 이재명 후보의 압도적 승리로 제4기 민주정부를 출범시켜 대선 승리의 탄력을 얻으려는 판단에서다.
이원택 공동선거대책위원회 위원장은 “최대 투표율과 종식을 위해선 무엇보다 압도적 승리가 필요하다면서 최대 투표율과 최다 득표로 이재명 후보의 압도덕 승리를 만들어 줄 것”을 호소했다.
이어 “서로 협력하고 단결하여 새로운 대한민국, 전북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다짐했다.
정두상 총괄선대위원장은 “전국적으로는 55%이상 득표해야만 대한민국이 진짜 대한민국이 될 것”이라면서 “소외된 전북을 살리기 위해선 압도적 승리를 위해 도민들이 지지해 달라”고 호소했다.
한편, 이날 구성된 조국혁신위원회는 전북에서 아주 열심히 투표율 높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한다는 각오도 피력했다.
조국혁신위는 선거사무원과 캠프를 구성하지 않고 자원봉사 형식으로 활동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