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과 지방정부의 정책 입안 위한 가교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
작성일 : 2025-04-03 15:52 수정일 : 2025-04-03 16:03 작성자 : 김복산 (klan@daum.net)

더불어민주당 중앙당 정책위원회 부의장인 전북특별자치도의회 윤정훈 의원(더불어민주당·무주)은 중앙과 지방정부의 정책 입안을 위한 가교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3일 윤 의원은 ‘지역 발전과 전북특별자치도민 복지 향상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활발한 정책 개발과 연구를 통해 지역 사회의 목소리를 중앙 정치에 반영하는 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윤 의원은 전북특별자치도 청년 기본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대표발의,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 지역생산품우선구매 촉진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정책 제안과 입법 활동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윤 의원은 “더불어민주당 중앙당 정책위 부의장으로서 탄핵 등 정치적 격변기에 전북특별자치도 중앙의 가교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다”며 “전북도를 비롯한 지역 사회의 목소리를 중앙당 정책에 반영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윤 의원은 제12대 전북특별자치도의회 더불어민주당 전반기 원내대표를 역임했으며, 현재 제12대 후반기 교육위원회 위원과 국립공공보건의료대학원유치 지원특위, 전북위기·지방소멸극복 툭위 위원으로 활동하는 등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치고 있다.
한편,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원회는 당의 주요 정책을 수립하고 입법 활동을 지원하는 핵심 기구로, 부의장은 각 분야의 정책 조율과 전략 수립에 중요한 역할을 맡고 있다.
지난달 7일 이재명 대표로 부터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원회 부의장에 임명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