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의회 최형열 의원, 재해위험지구 현장 방문 및 대책논의

전주 삼천동 용산마을 현장 확인 및 주민 민원 청취

작성일 : 2025-02-28 11:01 수정일 : 2025-02-28 13:01 작성자 : 김복산 (klan@daum.net)

 

 

전북특별자치도의회 최형열 의원(전주5, 더불어민주당)은 지난 27() 재해위험지구인 전주시 완산구 삼천동 용산마을의 민원 현장을 방문했다.

 

이날 현장에서는 최형열 도의원을 비롯해 전북자치도 및 전주시 자연재난 관계 공무원 등이 참여하여 재해위험지구임에도 불구하고 마을방송시스템의 노후화 및 장애 발생으로 재난방송시설 구축이 필요하다는 애로사항을 전해 듣고 문제점과 대책을 논의하였다.

 

이에 최 의원은 재난안전시설 및 시스템 구축이 되어있지 않아 마을 주민들의 안전에 위협이 된다는 점을 확인하고, 재난예경보 지원 및 재해위험 방재시설 정비사업 검토 등 다양한 방안에 대해 적극 검토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예산 확보 등 행정적 지원이 필요한 부분도 관련부서와 꾸준히 협조하여, 민원 해결을 위한 적극적인 현장 의정활동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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