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이중선 의원 찾아가는 현장 민원 해결사

버스정류장 이용에 대한 시민들의 불편 최소화할 수 있는 방안 강구해야

작성일 : 2025-02-13 11:45 수정일 : 2025-02-13 11:48 작성자 : 김복산 (klan@daum.net)

 

익산시의회 이중선 의원(중앙, 평화, 인화, 마동)이 지난 12() 마동 자이아파트 버스정류장 이전에 관한 민원 해결을 위해 현장을 찾아 민원인들의 의견을 청취했다.

 

마동 자이아파트는 이달 28일부터 1,431세대가 입주를 시작할 예정이다. 그런데 인근 버스 정류장이 솜리문화예술회관 앞에 위치해 있어 아파트 입주민들이 이용하기에 불편이 있는 상황이다.

 

이에 마동자이아파트 입주예정자협의회에서는 아파트 입주 시작으로 많은 세대가 이동하면서 주민들의 대중교통 이용 불편이 큰 상황이다주민들의 편의와 대중교통의 활발한 이용을 위해 버스정류장 이전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이에 이중선 의원은 효율적인 버스정류장 운영을 위해 시민들의 수요를 확인하고 이를 적극적으로 반영하는 노력이 필요하다익산시에서는 버스정류장 이용에 대한 시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할 수 있는 방안을 강구해야한다고 강조했다.

 

관계부서는 입주민들의 불편을 최소활 수 있도록 관련 사항을 면밀히 확인 후 의견을 적극적으로 검토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현장에는 이중선 의원을 비롯해 아파트 입주예정자협의회, 익산시 관계자, 아파트 시행사가 함께 관련 문제 해결을 위해 협의를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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