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의회 송영진·이성국 의원, 전주올림픽 유치 중책 맡았다

송영진 범도민지원위원회 사무총장, 이성국 사무국장 위촉

작성일 : 2025-02-11 14:53 수정일 : 2025-02-11 14:55 작성자 : 김복산 (klan@daum.net)

 

전주시의회 송영진(조촌, 여의, 혁신동), 이성국(효자5) 의원이 2036 전주 하계올림픽 유치를 위한 중책을 맡았다.

 

11일 전주시의회에 따르면 송 의원과 이 의원은 이날 전북대학교 삼성문화회관에서 열린 전주하계올림픽 유치 성공 기원 다짐대회에서 각각 범도민지원위원회 사무총장과 사무국장(전주)에 위촉됐다. 범도민지원위원회는 두 의원을 비롯해 각계 인사 48명으로 구성됐다.

 

이들은 평소 정계와 체육계 등의 두터운 인맥과 다양한 경험을 바탕으로 전주올림픽 유치를 위한 중앙과 지역의 가교 역할을 비롯해 지역 내 유치 분위기 조성 등 각종 역할을 할 계획이다.

 

송 의원과 이 의원은 전주올림픽은 지방도시 연대와 빼어난 문화를 바탕으로 시대적 요구를 반영한 올림픽이 될 것이라며 목표를 반드시 달성해 올림픽이 지역 발전을 견인하는 역할을 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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