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관영 도지사, 백경태 정무보좌관 대외소통국장으로 전격 발탁
작성일 : 2025-01-09 10:02 수정일 : 2025-01-09 14:01 작성자 : 김복산 (klan@daum.net)

김관영 도지사는 9일 백경태(63) 정무보좌관을 전북특별자치도 대외국제소통국장으로 임명했다.
신임 백경태 대외국제소통국장은 “전북특별자치도는 2036 하계올림픽 전북유치를 비롯한 생명경제를 선도하는 농생명산업 수도 건설, 힐링이 어우러진 체류형 문화관광도시를 조성하는 등 핵심프로젝트가 성공을 거둘 수 있도록 대·내외적인 사업을 잘 펼쳐 도정이 성공을 거둘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최근까지 전북특별자치도 정무보좌관을 지낸 백 국장은 꼼꼼하고 예리한 정무적인 일 처리로 김 지사의 신임을 얻어 전격 발탁됐다는 후문이다.
그는 함께 혁신하고 함께 성공하는 새로운 전북을 만들겠다는 민선8기 전북도정이 활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그동안 닦은 정치적 경험을 바탕으로 적극 지원하겠다고 다짐했다.